오늘은 달이 밝고 가까워요 안녕하세요! 오늘 퇴근길의 달은 밝고 가까워요! (슈퍼문) 낮게 깔려 있어 지고 있는 해인가 했어요. 달은 정말 매력 있는 것 같아요. 그 느낌을 한번 써볼까 해요. 1. 퇴근길이 가끔 새로워요저는 자차로 퇴근하는 길에 길~다 싶은 언덕이 있어요. 그 언덕을 지나는 길에 가끔 달이 눈에 걸릴 때가 있어요. 오늘은 참 크고 선명했어요. 유독 하늘도 맑았고요. 이동 중이라 사진을 찍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워요. 눈으로만 담으라는 건지 멈춰 선 때에는 건물에 가려졌어요. 그 정도로 눈 높이가 낮았지요. 오늘 무슨 날인가 싶어 24절기를 검색해 보았는데 https://data.kma.go.kr/climate/solarTerms/solarTerms.do기상자료개방포털[기후통계분석:통계분석:24절기]해당 년도에 해.. 2024. 10. 17. 첫 글 오 얘기만 들었던 티스토리 드디어 시작하네요! 예전엔 그렇게 어려워 보였는데 이제는 제 소통창구가 하나 더 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! 자주 뵐 수 있도록 글 많이 써 볼게요. 2024. 9. 24. 이전 1 ··· 3 4 5 6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