슈퍼문이 맞았다.
평소보다 퇴근길이 밝다 했다.
아무 것도 몰랐지만 맑은 하늘에 슈퍼문을 볼 수 있어 정말 기뻤다!
'사소한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호호 드디어 타본 화성-서울역 5101버스 (0) | 2025.03.08 |
|---|---|
| 잠 못자는 밤. 비상계엄, 무효 가결 재난 문자는 어디로 (0) | 2024.12.04 |
| 마녀스프 만들기 (0) | 2024.11.21 |
| 하고 싶은 일, 갖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(쇼핑, 업무자동화) (5) | 2024.11.01 |
| 오늘은 달이 밝고 가까워요 (0) | 2024.10.17 |